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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건강신념모델이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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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건강신념모델이란

발렌 2021. 8. 20. 08:21

건강신념모델(Health Belief Model ; HBM)은 건강 서비스 관련 채택 이용 의도 관련하여서 개인의 주요 결정요인이 건강 관련 행동에 영향을 주는 개인의 의식과 믿음에 초점을 맞추고서 건강행동을 예측하는데 활용되는 이론이다. 사람들이 질병이라는 위협을 전제로 질병을 예방하는 건강행위를 잘하는지 못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는 데 사용하는데 유용하다.

건강신념 모델은 사람들의 건강행위를 예측하고 설명하기 위하여 여러 건강행위모델들이 사용되어 왔고, 그중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모델이 건강신념모델이며, 건강 연구가들이 건강 형태 변화를 위한 교육, 계몽 프로그램을 개발하거나 건강캠페인을 기획할 때 건강신념모델을 자주 이용해 왔다(주은령, 2014). 건강신념모델은 증상이 없어서 경시되는 초기 질병 관련 예방이나 스크린 검사로 예방하고 돕기 위해 시도가 되었다. 이후부터는 식이요법을 임상적으로 처방하는 환자의 증상에 대한 반응을 설명하는데 활용이 되었다.

건강신념모델은 건강행동이 두 변인에 의존한다고 가정하였다. 하나는 개인적 건강행동가능성을 추정하는 것이고 또 다른 변인은 건강행동이 질병을 피하기 위한 갈망이나 예방을 하거나 치료를 할 것 이라는 신념으로 보았다(김영래, 2004). 즉 건강신념모델은 왜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사람들이 건강관리를 하는가를 설명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이론이다(손경만등, 2009). 건강신념모델은 특정한 질병에 대한 건강행위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요인을 알리는 방향으로 교육한다. 또한 흡연이나 운동요법, 환자로서의 역할, 의료혜택의 질병예방조치를 설명하고, 중요한 예측을 하는데 활용된다(박민경 등, 2014 ; Kim Witte et al., 2001). 로젠스톡(Rosenstock, 1974)은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하여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심리적으로 어떤 행동을 취하려는 의지 상태와 그 행위와 관련된 비용이나 장애에 대한 이득을 고려하여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때의 심리적 의지 상태는 건강 상태에 대한 민감성(Susceptibility)의 인지 정도와 그 상태에 처했을 경우 발생될 심각성(Severity)의 인지 정도에 따라서 결정되며, 행동을 취할 때의 유익성(Benefit)은 그 행위의 실행 가능성과 그 질병의 위험을 줄임으로써 얻어지는 이득에 대한 평가이다(최나홍, 2012).

건강신념모델구성은 건강위험문제가 개인의 상황에 어느 정도로 관련이 있는지 건강행동을 크게 지각된 민감성(Perceived Susceptibility), 지각된 심각성(Perceived Severity), 지각된 장애성(Perceived Barriers), 지각된 유익성(Perceived Benefits), 자기효능감(Self-Efficacy), 행동의 동기 행위단서(Cues to Action), 그 밖의 변수들로 평가단계가 구성 되어 있다. 이러한 인지된 민감성, 인지된 유익성, 인지된 심각성, 인지된 장애성 및 건강동기의 개념들로 구성은 건강신념의 각 평가차원을 통해서 특정한 질병에 대한 예방적 건강행위 및 치료행위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행위의 중요한 예측인자로 주목되고 있다(문정순, 1997).

인지된 민감성 (Perceived Susceptibility)은 질병에 걸릴 위험에 대한 주관적인 인식 진단된 질병을 받아들이고, 이 질병의 재발 가능성을 판단 및 일반적인 질병에 대한 인지된 민감성은 건강행동을 실천하지 않을 경우 질병에 걸릴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송수정,2013), 건강 조건을 접하게 될 위험에 대한 개인의 주관적 인식을 뜻한다. 즉 개인이 특정 질병에 대하여 자신이 얼마나 노출되어 있으며, 더 나아가 자신이 특정 질병에 얼마나 감염될 수 있는지에 대한 취약성에 대한 주관적 신념을 의미한다(강재인, 2010). 외모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얼굴에서 헤어스타일이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면서 탈모로 인하여 목적한 인상을 형성하는데 믿음이 가지 않는다고 생각할수록 대인불안과 상태 불안이 높게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김다희,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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